누설

판타지,액션,시대극

산 자와 죽은 자의 경계는 뚜렷해야 한다. 그리고 그것은 당연스럽게 그들의 사이에서 선을 그은 채 지켜져 오고 있었다. 유지되어오던 평화, 그러나 그것이 깨지기 시작하면서 무언가가 어그러지기 시작했다. 흐트러진 존재들. 그들을 붙잡기 위해 존재하는 영매사와 혼령사냥꾼의 이야기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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